그러면 그렇지 어쩐지 싸가지가 없더라
영업을 하려면 제대로 해라 직원 교육 안하냐?
키보드 소리가 엄청 들리고 이상한 억양으로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하고 끊어버리네요
어떤 경로이든 개인정보 유출 의심됩니다. 제 블로그 어디에도 제 전화번호 없거든요?
받았더니 블로그 보고 연락드렸는데요 하면서 그냥 끊어버림
블로그 상위노출 해준다고 하는데 안한다고 하니 싸가지 없이 끊어 버림...
신뢰라고는 털끝만큼도 느껴지지 않는 대화방식으로 전화로 끊고나서도 불쾌함의 여운이 가시지 않음.
블로그의 방문자 수를 늘려주는 회사라고 하면서 전화를 하는데, 기본자세가 안되어 있고 불량하게 느껴지는 화술을 쓰더군요
여보세요 했더니 블로그보고 전화드렸습니다. 해서 네 안녕하세요. 했더니 끊어요. 뭥미
블로그 광고 전화라고 합니다.
김인혜대리님 광고비 빠져나가게하지말고 적당히 이직하세요..사기꾼처럼 남등쳐먹는 회사에서 실실쪼개지말고
블로그 최적화 어쩌고 말하면서 말없이 걍 끊어버림. 짜증나네
전화번호를 도대체 어떻게 안거야. 말없이 끊을거면서. 기분나쁘네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올려주겠다는 회사
블로그 마케팅 최적화 담당회사
저도 여보세요 했더니 끊었네요. 다 똑같은가봐요
여보세요 했더니 아무런 말 없이 끊음
저도 여보세요 했더니 끊어서 찾아보니 같은사례가 있네요. 이번호 무언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이건무슨번호임?
여보세요 했더니 끊음 끝자리가 다음숫자인 다른 전화번호에 대한 정보 보기
이번호 (025018591 / 02-501-8591)에 대한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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